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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(원장 이정림)이 ‘2026년 첨단 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 신속제품화 지원사업(AX-Sprint 300)’ 참여 기업을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.
지원 대상은 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 중 기술성숙도(TRL) 6단계 이상 시제품으로 1년 이내 제품화가 가능한 제조업체 또는 기관이다.
선정 과제는 9개 내외로, 과제당 최대 15억 원 이내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된다. 민간 부담은 현물을 포함해 30%다. 지원 분야는 국내·외 시험검사, 품질관리(GMP), 사용 적합성 평가, 사이버보안, 임상시험 등 인허가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이다.
기업은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, 규제지원센터, 시험검사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거나 제조업체 간 클러스터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. 온라인 접수 시스템과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(e나라도움) 두 곳에 모두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. 세부 내용은 정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선정된 과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수행되며, 최종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디지털의료기기 제조 허가 또는 인증 신청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
[출처링크] 의료기기뉴스라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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